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1930년 시입니다요즘 하늘 볼 일이 거의 없는데 이 시 읽고 잠깐 올려다봤습니다요즘 하늘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