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명동에 갔습니다오늘 엄마랑 명동에 갔습니다.둘이서만 간 건 진짜 오랜만이었어요.외국인이 정말 많더라고요.* * *명동교자에서 밥을 먹었습니다.먹으면서 엄마 옛날 얘기를 들었습니다.제가 어렸을 때 엄마랑 명동에 쇼핑하러 왔던 얘기도 했고요.* * *그냥 밥 한 끼였는데 오늘 하루가 좋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엄마랑 둘이 밥 먹은 게 언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