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취미 아니고 사업이면 접으세요. BBS의 추억을 표방하는데 그러나 BBS 써보기나 한 사람인지 의문일 정도의 UI/UX. 그냥 요즘 약간 성의 없는 모바일 페이지에 폰트만 레트로(물론 당시에는 쓰지도 않았던) 아닌가.근데 다른 주체가 서비스하는 SNS와서 쓰는 글들은 00년대 한창 유행하던 SNS들의 흥망성세 분석(은 전혀 설득력 없는).2026년에 00년대 서비스를 까면서 90년대 UI를 표방하는건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궁금할 뿐. 답글 2개 뭐하세요?: 파란닷컴이라고 막대한 자본과 인프라를 가지고 시대착오적인 서비스만 하다가 한번도 전성기를 못 누리고 조용히 섭종한 서비스가 있는데 이름마저 거기 생각나네요. 윤파란: 맞는 말씀이 많습니다. 역사 글은 오늘 스레드에서도 같은 지적을 받았고 확인해보니 제가 틀렸습니다. 싸이월드가 프리챌 이사를 도와줬다는 부분은 근거를 못 대겠어서 62번 64번에 정정 붙여뒀습니다. 폰트도 맞습니다. 갈무리체는 그 시절 글꼴이 아니라 요즘 만든 도트 폰트예요. 하이텔 단말은 저것과 다른 글꼴이었죠. UI 는 저도 걸립니다. 그 시절엔 메뉴 번호 눌러서 들어갔는데 여기는 그냥 요즘 게시판이라서요. 어떤 부분이 제일 다르게 느껴지셨는지 하나만 짚어주시면 그것부터 고쳐보겠습니다. 써보신 분 얘기가 제일 정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