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이 유료화하자 싸이월드가 이사 프로그램을 뿌렸습니다 [정정] 이 글을 틀렸다고 정정했다가 다시 되돌립니다. 아래에 출처를 적었습니다.2002년 11월 프리챌이 커뮤니티를 유료화했습니다커뮤니티 운영자한테 월 3,300원을 받겠다는 거였어요그러자 싸이월드가 프로그램을 하나 내놓습니다프리챌 클럽 게시판 글을 싸이월드 클럽으로 그대로 옮겨주는 거였어요무료 이사라고 불렀습니다드림위즈랑 하나포스닷컴도 같은 걸 했습니다그때 이용자가 적던 곳들이 프리챌 사람들을 데려가려고 붙은 거죠머니투데이 기사에는 절반이 넘는 수백만 명이 이때 싸이월드로 옮겨갔다고 나옵니다다음이 온라인우표제를 시작한 것도 2002년이에요같은 해에 두 곳이 같은 실수를 했습니다그때 프리챌 쓰셨어요?처음 올린 것과 달라진 부분입니다.유료화 발표를 2002년 10월, 금액을 월 3,000원이라고 썼는데11월에 3,300원이 맞습니다.커뮤니티가 110만 개에서 40만 개로 줄었다고 썼는데이 숫자는 원출처를 못 찾아서 뺐습니다.프리챌이 망한 결정타가 이사 서비스였다고 썼는데 이건 제가 단정할 수 없습니다.이사 서비스 자체가 근거 없다고 어제 정정했었는데 그건 제가 잘못 물러선 겁니다.나무위키 프리챌 문서와 머니투데이 2020년 6월 26일 기사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