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는 이사를 도와주며 컸고 문 닫을 땐 아무도 안 도와줬습니다 싸이월드는 프리챌 사람들을 이사시켜주면서 컸습니다정작 자기가 문 닫을 땐 아무도 이사시켜주지 않았어요2002년 11월 프리챌이 커뮤니티를 유료화하자싸이월드가 자료를 그대로 옮겨주는 서비스를 열었습니다그렇게 넘어온 사람들로 2003년부터 자리를 잡았고2003년에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됐어요한때 이용자가 3200만 명이었고도토리로만 1000억 원 가까이 벌었습니다2019년에 서비스가 멈췄을 때사람들이 제일 먼저 한 말이 사진 어떻게 꺼내냐였죠같은 회사가 17년 사이에이사를 도와주는 쪽에서 짐을 붙잡는 쪽이 됐습니다미니홈피 사진 결국 찾으셨어요? 답글 1개 가스캐비닛: 버디버디는 어떻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