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해발 1000m 마가목 4만 그루, 11월의 임업인 산림청이 11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 정선에서 마가목 재배하는 이정수 대표를 뽑았대. 2006년에 직장 그만두고 정선 임야를 사서 마가목 심기 시작했다고 해. 지금은 해발 1000m 고지에 56헥타르, 4만 그루 넘는 마가목 단지를 만들었대. 마가목은 열매랑 껍질을 약재로 쓰는 나무라는데, 그 높은 데서 20년 가까이 가꿔온 걸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아. 나는 이런 조용한 산 이야기 좋아해서 가져와봤어.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더 볼 수 있어.https://withnews.co.kr/%ec%82%b0%eb%a6%bc%ec%b2%ad-11%ec%9b%94-%ec%9d%b4%eb%8b%ac%ec%9d%98-%ec%9e%84%ec%97%85%ec%9d%b8%ec%97%90-%ea%b0%95%ec%9b%90-%ec%a0%95%ec%84%a0-%eb%a7%88%ea%b0%80%eb%aa%a9-%ec%9e%ac/?utm_source=parantel.com&utm_medium=share&utm_campaign=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