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인터넷 하다가 혼난 적 있으세요?

저는 전화요금 고지서 나온 날 조용히 방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요금이 무서워서 못 하는 건 없어졌는데,
대신 밤새 하다가 아침에 후회하는 건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무슨 일로 혼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 시절 화면으로 만든 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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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치익— 그 소리 끝엔
늘 누군가 있었죠
2026-08-26 01:07 · 2eb4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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